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5일
신라대 박상문 교수팀 화재 안전성 높인 산화물 고체전해질 개발.. '국제학술지 표지 논문 선정'
신라대 소방안전학과/에너지소재공학과 박상문 교수 연구팀이 화재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전고체 이차전지용 산화물 고체전해질 소재를 개발했다. 이 연구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지원을 받았으며, 김태윤 박사과정생이 제1저자, 박상문 교수가 교신저자, UNIST 재직 중인 양성준 박사가 공동연구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CS Applied Energy Materials' 9월호 표지 논문(Front Cover Article)에 선정 게재됐다. 연구팀은 개발한 고체전해질을 실제 리튬전지에 적용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검증하고 이온 이동 경로를 이론적으로 규명했으며, 관련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확인할 것
박상문 교수가 "현재 5C 수준의 고속 충/방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소재와 계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대목은, 본문에서 언급된 계면저항 문제가 아직 해결 과제로 남아 있어 이번 성과가 상용화 이전 단계임을 보여준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지원과 신라대 졸업생으로 현재 UNIST에 근무 중인 양성준 박사의 공동연구 참여는, 이번 연구가 지역대학과 타 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이뤄졌음을 보여준다.
신라대고체전해질전고체전지ACS Applied Energy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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