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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뉴시스2026년 9월 11일

숭실대, '2026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선정

숭실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하반기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에 신규 선정돼 2026년 9월부터 2034년 2월까지 총 약 5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에게 산학협력단 학생지원금과 정부 지원을 더해 석사과정 월 80만원, 박사과정 월 110만원 이상의 연구생활장려금을 보장한다. 숭실대 산학협력단은 전담 조직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 운영파트'를 구성해 운영하며, 1단계 최저기준액 보장 이후 2단계에서 대학 자체 재원을 확대해 지원 수준을 상향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사업이 1단계 최저기준액 보장과 2단계 대학 자체 재원 확대·지원 수준 상향으로 단계 구분돼 있다는 점은, 이번 선정만으로 즉시 최종 지원 수준이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운영 단계에 따라 실제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해당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진학을 고려하는 이공계 대학원생이라면 산학협력단의 학생지원금 지급·관리체계 공지를 통해 자신이 속한 과정(석사·박사)의 적용 시점과 기준금액을 확인하면 된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숭실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학협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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