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교수신문2026년 9월 13일
숙명여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5.2대 1…논술우수자 46.46대 1 '최고'
숙명여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1,310명 모집에 19,91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5.2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중 논술우수자전형은 214명 모집에 9,943명이 지원해 46.46대 1로 전체 전형 중 가장 높았다. 숙명인재(면접형)전형은 13.96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은 4.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논술시험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최종 합격자는 전형에 따라 10월 27일 또는 12월 18일 발표된다.
확인할 것
논술우수자전형 자연계열에서 약학부가 344대 1로 최고치를 기록한 점이 전체 논술 평균 46.46대 1을 끌어올린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학생부교과인 지역균형선발전형은 4.01대 1에 그쳐, 같은 대학 안에서도 논술 전형으로의 쏠림이 다른 전형과 뚜렷이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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