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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5일

"수시는 끝났지만 입시는 끝나지 않았다"…합격을 만드는 3단계 로드맵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됐지만, 학생부 제출 이후에도 면접전형 지원자는 면접을, 논술전형 지원자는 대학별고사를 준비해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에게는 수능 성적도 합격 여부를 가르는 변수로 남아 있다. 기사는 같은 대학, 같은 전형에 지원했더라도 원서접수 이후 두 달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확인할 것

같은 지면에 실린 관련기사(경영·경제계열 학생부의 성장 흐름, 세특 한 줄 평가)도 수시 이후 학생부·전형 준비를 다루고 있어 같은 흐름의 연재로 볼 수 있다. 본인이 지원한 전형이 면접·논술·수능최저학력기준 중 어떤 요건을 요구하는지 원서접수 이후 다시 확인해두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
수시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능 성적 조건. 다른 평가에서 앞서도 이 기준을 못 채우면 불합격입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수시면접논술수능최저학력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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