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4일
수시는 끝났지만 부모의 역할은 지금부터다…합격을 위해 꼭 해야 할 6가지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 논술전형은 대학별고사라는 절차가 남아 있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도 적지 않아 수능 준비까지 이어가야 한다는 내용이다. 에듀진은 이 시기 학부모의 역할이 합격 가능성을 높인다며 '합격을 위해 꼭 해야 할 6가지'를 제시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6가지 항목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본문이라 확인할 수 없다.
확인할 것
학종 면접, 논술 대학별고사, 수능최저학력기준이 함께 거론된 것은 원서접수 이후에도 전형별로 서로 다른 관문이 동시에 남아있다는 근거다. 같은 지면에 실린 관련기사 '수시 접수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니다…오늘부터 합격을 가르는 5가지 변수'와 '세특은 끝났지만 기록은 남는다…면접에서 학생부를 읽는 방법' 역시 원서접수 이후의 면접·서류 관리를 다룬다는 점에서 흐름이 같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 수능최저학력기준 →
- 수시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능 성적 조건. 다른 평가에서 앞서도 이 기준을 못 채우면 불합격입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수시면접논술수능최저학력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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