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교수신문2026년 9월 16일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 퇴임식, 16일 개최…글로컬대학 S등급 등 주요 성과 조명
국립목포대가 16일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송하철 총장의 퇴임 인사 행사를 연다. 이 자리는 재임 기간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과 구성원의 감사 인사, 꽃다발 전달, 총장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치러진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정원 1,782명에 9,94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58대 1을 기록했다. 도림캠퍼스만 보면 1,553명 모집에 9,539명이 지원해 6.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원자는 전년보다 2,290명 늘었다. 송 총장 재임 중 목포대는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2025년 글로컬대학 연차평가 전국 유일 S등급, 국립대학육성사업 교육혁신 분야 S등급을 각각 획득했다. 전남도립대와 통합해 전문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이어지는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했고, 해양·에너지·AI 분야 연구와 산학협력 기반도 확충했다.
확인할 것
수시 지원자 증가와 글로컬대학 S등급 획득이 같은 시기에 나란히 소개된 점은, 대학 평가 성과가 지원 실적 상승의 근거로 함께 제시됐음을 보여준다. 본문에 언급된 글로컬대학 연차평가 S등급과 국립대학육성사업 교육혁신 분야 S등급은 서로 다른 평가체계에서 나온 결과로, 두 성과가 총장 재임 기간의 성과로 함께 묶여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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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수시 경쟁률 | 5.58대 1 | 1,782명 모집에 9,949명 지원 |
|---|---|---|
| 도림캠퍼스 경쟁률 | 6.14대 1 | 1,553명 모집에 9,539명 지원 |
| 지원자 증가 | 2,290명 | 전년 대비 증가 |
| 전체 모집인원 | 1,782명 | |
| 전체 지원자 수 | 9,949명 | |
| 도림캠퍼스 모집인원 | 1,553명 | |
| 도림캠퍼스 지원자 수 | 9,53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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