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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14일

“세특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다”…그런데 고1부터 고3까지 무엇을 해야 할까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를 위한 도서 『전공별 3년 스토리라인 및 세특 문장 1000개』가 소개됐다. 이 책은 고1에서 넓게 관심사를 발견하고, 고2에서 분야를 좁혀 깊게 탐구하며, 고3에서 전공 관심과 학업역량으로 발전시키는 3년간의 세특 작성 흐름을 전공별로 제시한다. 학생용과 교사용을 따로 구성해 학생에게는 학교생활 설계 도구를, 교사에게는 학생의 탐구 과정을 관찰·기록하는 참고자료를 제공한다. 현재 수시 원서를 쓰고 있는 고3과 달리 고1·2는 앞으로의 학생부를 채워가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확인할 것

고1은 넓게 발견, 고2는 좁혀 심화, 고3은 전공 관심과 학업역량으로 완성한다는 구조는 학생부가 개별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3년간의 연결된 성장 과정으로 읽힌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문은 이미 학생부가 채워진 고3의 수시 원서 작성 시점을 근거로, 아직 빈칸이 많은 고1·2가 지금 수업과 수행평가에서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를 연결해 설명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세특3년 스토리라인전공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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