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 오사카서 3차 한일 글로벌 혁신캠프.. '생성형 AI로 오버투어리즘 해법 모색'
세종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이 8월 일본 오사카에서 제3차 한일 글로벌 혁신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세종대와 일본 니혼대·간사이대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일본 기업의 혁신과 승계, 해외 시장 진출, 지역 관광을 주제로 현장을 조사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오버투어리즘 해법을 모색하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일정으로는 KOTRA 오사카무역관 방문, 심정욱 간사이대 교수의 '일본의 데릴사위제와 기업승계' 특강, 데릴사위제로 승계된 오사카 제조기업 OPK(오쿠다야기켄) 탐방이 포함됐다. 프로젝트 주제는 로컬 관광 활성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오버투어리즘 완화, 전통시장 젠트리피케이션, 오사카 오버투어리즘 원인과 해결 방안 등 4가지였다. 한일 글로벌 혁신캠프는 2024년 일본 사이타마대와의 교류로 시작해 2025년 니혼대 학생들과 서울 AI/디지털 혁신 현장을 탐방했고, 올해는 3개 대학 학생들이 오사카의 기업·지역사회 사례를 공동 연구했다. 곽창규 사업단장은 학생들이 기업과 지역사회 현장을 함께 살펴보고 해결 방안을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2024년 사이타마대 1개교 교류로 시작해 2025년 니혼대와 서울 탐방, 올해 니혼대·간사이대 2개교와 오사카 공동연구로 이어졌다는 점은 참가 대학 수와 활동 범위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2024·2025년 활동이 함께 언급돼 이번 3차 캠프가 단발성이 아니라 연속된 프로그램의 세 번째 단계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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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회차 | 제3차 | 2024년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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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 시작 연도 | 2024년 | 일본 사이타마대와의 교류로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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