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7일
서울시교육청, ‘이중언어 페스티벌’ 개최… 서울 초·중·고 학생, 11개 언어로 경험 나눠
[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이하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초·중·고등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로 자신의 삶과 꿈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 학생들의 웹툰 작품 전시와 다양한 참여형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서울시교육청은 7일 본청 1층 시청각실·로비에서 ‘이중언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생 18명과 중·고등학생 13명 등 총 31명이 무대에 오른다. 학생들은 중국어·베트남어·몽골어·러시아어·일본어·캄보디아어·파슈토어·타밀어·태국어·우르두어·타갈로그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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