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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6일

서울과기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손잡고 AI/첨단기술 기반 미래 협력의 지평을 넓히다

서울과기대는 9월 9일 하이룰로 보자로프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 18명을 맞아 교육·연구 교류, AI·디지털 기술, 첨단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에는 루스탐 토지예프 페르가나 주립기술대 총장과 페르가나주 행정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IT Park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서울과기대 측은 김동환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총동문회장 등이 맞이했다. 양측은 공학·과학기술에 강점을 지닌 서울과기대와 산업·교육·첨단기술 발전을 추진 중인 페르가나주가 상호 강점을 연계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환담 후 대표단은 상상관 AI 교육시설, 인공지능응용학과 연구실, 혜성관 슈퍼컴퓨터 시설, 서울테크노파크 S-FAB을 둘러보며 서울과기대의 AI 교육·연구 인프라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서울과기대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과 페르가나주를 방문한 데 이은 상호 방문으로, 교류의 기반을 서울에서 다시 이어갔다는 의미를 갖는다. 김동환 총장은 지난 방문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AI·디지털 기술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과기대는 앞으로도 중앙아시아 지역 대학·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이번 방문이 지난 6월 서울과기대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페르가나주 방문에 이은 상호 방문이라는 점은 양측 협력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 관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상상관 AI교육시설, 인공지능응용학과 연구실, 혜성관 슈퍼컴퓨터, 서울테크노파크 S-FAB 견학은 이번 논의가 구두 협력 의사표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연구 인프라 공개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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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대표단 규모총 18명
방문일9월 9일
이전 방문 시점지난 6월서울과기대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및 페르가나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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