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1일
배재대 2027 대입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6.14대 1
배재대는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1895명 모집에 1만164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1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학년도 4.65대1, 2025학년도 5.39대1, 지난해 6대1에 이어 4년 연속 상승한 수치다. 배재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없애고 간호학과·건축학과·유아교육과를 제외한 전과제도를 확충했다. 학과별로는 아트앤웹툰학부 게임애니메이션전공이 25.33대1(학생부교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확인할 것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와 전과제도 확충 이후 경쟁률이 4.65→5.39→6→6.14대 1로 4년 연속 상승한 것은 학사제도 완화가 지원 증가와 맞물렸다는 근거로 읽힌다. 같은 기사는 이 상승의 배경으로 AI 챗봇 입시 상담 도입, 전국 1000여개 고교 대면홍보 확대, 학생 1인당 평균 427만원 장학금 지급도 함께 언급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최저학력기준 →
- 수시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능 성적 조건. 다른 평가에서 앞서도 이 기준을 못 채우면 불합격입니다.
- 전과·복수전공 →
- 입학 후 전공을 바꾸거나 추가로 이수하는 제도. 학과별 정원과 성적 요건이 있어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 학생부교과 →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배재대수시모집경쟁률수능최저학력기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