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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2일

동의과학대,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 개최

동의과학대학교는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 지원으로 지난달 19일 '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를 개최했다. 산업체 대표·임직원 15명과 동의과학대 미래모빌리티 UIC 센터장, 화학공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해 전기차(EV) 및 이차전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 맞춤형 전문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전기자동차과와 화학공학과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산업체 요구사항을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본문은 SK하이닉스 4명 최종합격, 지난해 기아자동차 10명 취업이라는 수치를 이번 산학 협의체 같은 산학 밀착형 교육이 실제 대기업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근거로 제시했다. 전기자동차과·화학공학과 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이번 협의체에서 논의된 산업체 요구사항이 교육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동의과학대미래 모빌리티 UIC 협의체전기자동차과화학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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