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동신대 대학가 마약 차단…'Safe & Clean Campus' 총력

동신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따라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약류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재학생 교육은 광주남부경찰서 형사과 이강호 팀장이, 유학생 교육은 영어권/중국/베트남 등 언어권별로 국제학부·경영학과 교수 3명이 강사로 나섰다. 총동아리연합회와 외국인유학생회는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방글라데시어/스리랑카어로 예방 포스터를 제작해 동아리 축제, '유학생 세계인의 날' 등에서 공유했다. 동신대는 앞으로 유학생 입국 단계부터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다국어 숏폼 콘텐츠 경진대회도 열 계획이다.

확인할 것

재학생 교육은 경찰 강사가, 유학생 교육은 언어권별 교수가 맡아 두 집단을 분리해 접근한 것은 유학생의 마약 범죄 노출 경로를 재학생과 다르게 본다는 근거다. 예방 포스터를 한국어 외에 영어/중국어/베트남어/방글라데시어/스리랑카어까지 6개 언어로 제작한 것은 해당 대학 유학생 구성이 다국적임을 보여준다.

마약류 예방교육Safe & Clean Campus유학생동신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