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9일
동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2026 L-HUSS 여행코스 공모전 밸류업' 진행.. '신안/목포서 학생 기획 여행코스 현장 실증'
동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8월 전남 신안군과 목포시 일대에서 '2026 L-HUSS 여행코스 공모전 밸류업(신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된 '2026 L-HUSS 여행코스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동국대 학생 8명과 경북대 학생 6명 등 모두 14명이 참가했다. 신안군청에서 열린 발표 자리에는 박광현 단장과 김대인 신안군 부군수 등 신안군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태평염전과 증도 낙조전망대, 목포근대역사관과 시화골목 등을 직접 찾아 공모전 당시 설계한 여행코스를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기획 단계에서 예상했던 지역 특성과 실제 현장 사이의 간극을 확인하고 콘텐츠를 보완했다. 사업단은 두 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며 전공과 대학의 벽을 넘어 융합적 사고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참가자 14명 중 경북대 학생이 6명 포함된 점은 이 프로그램이 동국대 단독이 아니라 타 대학과의 연합 형태로 운영됐음을 보여준다. 본문에 나온 '2026 L-HUSS 여행코스 공모전' 수상작이 이번 밸류업 프로그램의 토대가 됐다는 점에서, 공모전과 현장 실증이 하나의 연속된 사업 구조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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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참가 학생 | 8명 | |
|---|---|---|
| 경북대 참가 학생 | 6명 | |
| 총 참가 인원 | 1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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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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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 후 전공을 바꾸거나 추가로 이수하는 제도. 학과별 정원과 성적 요건이 있어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L-HUSS여행코스 공모전신안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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