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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13일

대입 원서접수 장애 미접수 1200명 추정…14일부터 구제 신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중 11일 오후 5시50분~6시20분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명으로 추정됐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전산기록으로 장애 피해가 확인된 수험생에게 개별 접수 기회를 주기로 했다. 구제 신청은 14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받으며, 대상자로 인정되면 16일 오후 10시까지 해당 대학에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지원 모집단위 변경은 허용되지 않는다.

확인할 것

전체 수시 원서접수 약 261만건 가운데 장애 추정 피해가 최대 1200여명이라는 수치는 이번 장애가 전체 접수 규모에 비해 제한적 범위였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는 마감 연장 기간에 경쟁률이 노출된 대학에 신규 접수한 수험생 현황도 별도로 파악 중이라는 내용이 함께 나와, 이번 조치가 장애 피해 구제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구제 대상 여부는 원서 작성·저장·제출과 전형료 결제 시도 기록으로 판단되므로, 해당 시간대 접수를 시도한 수험생은 유웨이어플라이 구제 신청 게시판에서 기간 내 신청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전형료 →
결제까지 완료해야 접수가 성립합니다. 원서 작성만 하고 결제를 미루면 지원한 것이 아닙니다.

유웨이어플라이수시모집원서접수 장애구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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