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2027수시경쟁률] 숭실대(마감전날) 11.71대1.. ‘최저’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회계 1대1
숭실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마감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7시 기준 정원내 11.71대1(모집 1599명/지원 1만8722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18.48대1(1578명/2만9166명)로 마감했다. 고른기회·예체능 전형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경쟁률은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회계학과로 1대1(10명/10명)이며, 미달 모집단위는 없다. 올해 신설된 지능전자공학부는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3.63대1, 학종 SSU미래인재-면접형 8.17대1, 논술우수자 21.62대1 등 전형별로 경쟁률이 나타났다.
확인할 것
본문은 마감전날 수치(11.71대1)와 지난해 마감 수치(18.48대1)를 나란히 제시해, 아직 최종 마감 전 시점의 집계임을 보여준다. 같은 기사에서 신설 지능전자공학부는 논술우수자 21.62대1과 학종 기회균형 5.38대1로 전형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고, 전체 전형 중에서는 예체능우수인재-연기가 80.56대1로 가장 높았다. 수험생은 11일 오후6시 마감 전까지 최종 경쟁률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 논술 →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숭실대수시모집경쟁률지능전자공학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