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2027수시경쟁률] 숙명여대(마감전날) 7.93대1.. 교과 지역균형선발 13개 학과 ‘미달상태’
숙명여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이 11일 오후5시 마감을 앞둔 가운데,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정원내 경쟁률은 7.93대1(모집 1095명/지원 8684명)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 8.37대1보다 낮은 수치이며, 지난해 최종 마감 경쟁률은 17.48대1(1093명/1만9108명)이었다. 교과 지역균형선발에서는 테슬(TESL)전공, 데이터사이언스전공, 경제학부 등 13개 학과가 경쟁률 1대1에도 못 미쳐 미달 상태를 보이고 있다. 약학부는 교과 지역균형선발 4대1, 학종 숙명인재(면접형) 16.8대1, 논술우수자 217.75대1로 세 전형 모두 지난해보다 하락했다.
확인할 것
교과 지역균형선발에서 13개 학과가 동시에 1대1 미만을 기록한 것은 학과 간 지원 쏠림이 크다는 근거다. 선호도가 높다고 언급된 약학부조차 논술우수자가 지난해 381.25대1에서 217.75대1로 가장 크게 떨어져, 인기 학과도 하락 흐름에서 예외가 아님을 보여준다. 수험생은 마감전날 수치와 최종 마감 수치의 차이를 학과별로 직접 비교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숙명여대수시경쟁률교과 지역균형선발약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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