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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2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전국 12개 한의대 25.8대1 '상승'.. 가천대 137대1 '최고' 경희대 부산대 톱3

2027학년도 수시에서 전국 12개 한의대의 정원내 경쟁률은 25.8대1(544명/1만4036명)로 지난해 23.39대1(530명/1만2399명)보다 상승했다. 가천대는 학종 가천의약학을 폐지하고 논술을 신설하며 14명 모집에 1918명이 지원해 137대1로 전체 한의대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경희대 82.20대1(56명/4603명), 부산대 25.30대1(20명/506명), 상지대 24.19대1(36명/871명), 대구한의대 19.76대1(88명/1739명)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경희대 논술우수자 인문전형은 5명 모집에 3110명이 몰려 622대1을 기록하며 문과 최상위권의 쏠림 현상을 보여줬다.

확인할 것

가천대 경쟁률이 25.92대1(12명/311명)에서 137대1(14명/1918명)로 급등한 것은 학종 가천의약학 폐지와 논술 신설이 최상위권 지원자를 끌어들였다는 근거다. 본문에 함께 나온 대구한의대 학종 일반 인문(31대1→38.60대1)과 교과 일반 인문(34.86대1→37.29대1) 상승도 같은 인문계열 쏠림 흐름을 보여준다. 반면 동의대 학교생활우수자(면접)은 36.56대1에서 32.78대1로, 경희대 논술우수자 자연은 62.38대1에서 56.07대1로 내려 전형별로 방향이 엇갈렸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한의대논술전형경쟁률인문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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