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숭실대(마감직전) 20.55대1.. ‘최저’ 교과우수자 회계학과 2.3대1
숭실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마감(11일 오후6시) 직전인 오후2시 기준 정원내 20.55대1(1599명 모집/3만2865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해 전년 최종 경쟁률 18.48대1을 이미 넘어섰다. 고른기회·예체능 전형을 제외하고 가장 낮은 경쟁률은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회계학과로 2.3대1(10명/23명)이며, 미달 모집단위는 없다. 전형별로는 실기/실적 예체능우수인재-연기가 95.81대1로 가장 높고, 논술우수자는 56.03대1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지능전자공학부는 논술우수자 44.12대1,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6.07대1 등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확인할 것
마감 4시간 전 수치인 20.55대1이 이미 전년 최종 18.48대1을 넘어선 것은, 오후6시 마감 시점 최종 경쟁률이 이보다 더 오를 여지를 보여주는 수치다. 같은 기사에서 신설 지능전자공학부의 논술우수자 경쟁률은 44.12대1로, 전체 논술우수자 56.03대1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실기·실적 →
-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숭실대수시경쟁률논술우수자지능전자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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