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성균관대(마감전날) 17.25대1.. ‘최저’ 교과 추천인재 인문과학계열 2.2대1
성균관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마감 전날인 11일 오후5시 기준 정원내 17.25대1(모집 2191명/지원 3만7794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마감전날 기록한 19.95대1(2044명/4만784명)보다 낮은 수치다. 고른기회/예체능 전형을 제외하고 미달 모집단위는 없으며,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교과 추천인재 인문과학계열로 2.2대1(20명/44명)이다. 의예과는 성균인재 22.25대1(20명/445명), 논술(수리형) 346대1(5명/1730명) 등을 기록 중이다.
확인할 것
의예과 논술(수리형)은 마감전날 기준 346대1(5명/1730명)로, 지난해 마감 시 기록한 567대1(5명/2835명)보다 지원자 수가 줄었다. 전체 경쟁률도 마감전날 17.25대1로 지난해 같은 시점의 19.95대1보다 낮아, 같은 시점 비교에서 지원 규모가 함께 줄어든 흐름이 겹친다. 지난해는 마감전날 19.95대1에서 최종 마감 시 36.25대1로 뛴 바 있어, 전형별 최종 수치는 원서접수 마감 후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 논술 →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성균관대2027수시교과 추천인재의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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