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서강대(마감전날) 16.94대1.. ‘최저’ 교과 지역균형 영문학부 1.4대1
서강대가 11일 오후6시 마감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감전날 오후5시 기준 정원내 16.94대1(1038명 모집/1만7587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 15.46대1보다 높지만, 지난해 최종 마감 경쟁률 28.78대1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상태다. 고른기회·예체능 성격 전형을 제외하면 미달 모집단위는 없으며,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교과 지역균형 영문학부로 1.4대1(10명/14명)이다. 전형별로는 논술 일반이 64.65대1로 가장 높고, 인문 최고 선호 모집단위인 경영학부는 논술 일반 72.16대1, 지역균형 8.46대1을 기록 중이다.
확인할 것
마감전날 16.94대1은 작년 동시점 15.46대1보다 높지만, 작년은 이 시점 이후 하루 만에 28.78대1까지 오른 뒤 마감됐다는 점에서 아직 최종 수치가 아니라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경영학부 수치를 보면 논술 일반이 작년 104.51대1에서 올해 마감전날 72.16대1로, 지역균형이 작년 9.48대1에서 올해 8.46대1로 각각 낮게 집계돼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 논술 →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서강대수시경쟁률논술지역균형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