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학종 13.97대1 ‘하락’.. 중대 20.83대1 ‘최고’ 건대 시립대 톱3
올해 수시에서 상위15개대 학종 평균 경쟁률이 13.97대1(모집 1만5529명/지원 21만6962명)로 지난해 14.49대1(1만4977명/21만7076명)보다 하락해 2년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중앙대가 20.83대1(998명/2만792명)로 1위에 올랐고 건국대 20.81대1(903명/1만8787명), 서울시립대 19.60대1(509명/9977명)이 톱3를 이뤘다. 15개대 중 4개교는 경쟁률이 오르고 11개교는 내렸으며, 세부 전형 중에서는 중앙대 성장형인재가 57.64대1(108명/6225명)로 가장 높았다.
확인할 것
고3 재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상위15개대가 학종 선발 인원을 552명 늘리면서 지원자는 오히려 114명 감소했다는 점이, 분모 확대와 지원자 위축이 겹친 구조적 하락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본문에 제시됐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중앙대 신설 전형 성장형인재(57.64대1)로 지원이 몰리자 기존 융합형인재 경쟁률은 17.40대1에서 14.90대1로 내려간 사례가 함께 언급돼, 전형 신설이 교내 지원 풀을 어떻게 갈라놓는지 보여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학종수시경쟁률중앙대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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