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단국대(마감전날) 6.28대1.. 교과전형 정외 건축 등 8개 모집단위 ‘미달상태’
단국대는 11일 오후6시 마감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감전날 오후5시30분 기준 정원내 6.28대1(모집 2855명/지원 1만791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마감 경쟁률 14.25대1(2850명/4만611명)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교과전형인 천안캠 학생부교과우수자 6개 학과와 죽전캠 지역균형선발 2개 학과 등 총 8개 모집단위가 미달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의예과는 교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1.83대1(12명/142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마감전날 6.28대1은 지난해 마감치 14.25대1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로, 8개 모집단위가 미달 상태에 놓인 배경이다. 본문에 함께 제시된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실기우수자가 12.88대1로 가장 높고 학생부교과우수자는 2.33대1로 가장 낮은데, 미달 8개 학과 중 6개가 바로 이 학생부교과우수자 전형에 몰려 있어 전형 간 쏠림과 미달 현상이 맞물려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단국대2027수시교과전형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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