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경희대(마감직전) 20.51대1.. ‘최저’ 교과 지역균형 국제학과 1.7대1

경희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마감(11일 오후6시) 직전인 오후2시 기준 정원내 20.51대1(모집 2728명/지원 5만5945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마감 경쟁률 24.28대1(2727명/6만6212명)보다 낮은 수치다.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교과 지역균형 국제학과로 1.7대1(10명/17명)이며, 한의예과는 자연·인문 계열 모두 세부 전형별 경쟁률이 공개됐다. 캠퍼스별로는 서울캠 25.84대1, 국제캠 15.57대1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한의예과(자연)는 교과 지역균형·네오르네상스·논술우수자 세 전형 모두 지난해보다 하락했고 특히 논술우수자가 62.38대1에서 48.8대1로 가장 크게 떨어진 반면, 한의예과(인문) 논술우수자는 지난해보다 상승해 559.2대1을 기록했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자연·인문 계열 논술 지원 흐름이 반대로 움직인 셈이다. 또한 전체 평균 20.51대1과 최저치인 국제학과 지역균형 1.7대1 사이의 격차가 커, 전형·모집단위별 쏠림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경희대2027수시경쟁률한의예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