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건국대(마감직전) 24.75대1.. ‘최저’ 교과 KU지역균형 중어중문학과 1.62대1
건국대는 11일 오후5시 마감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감직전 오후2시 기준 정원내 24.75대1(모집 1693명/지원 4만1909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27.27대1(1793명/4만8890명)보다 낮은 수치이며 미달 모집단위는 없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교과 KU지역균형 중어중문학과로 1.62대1(8명/13명)이다. 최상위권 관심 모집단위인 수의예과는 전형별로 교과 KU지역균형 9.6대1, 학종 KU자기추천 16.83대1, 학종 기회균형 24.67대1, KU논술우수자 192.33대1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수의예과 4개 전형 중 기회균형만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KU지역균형·KU자기추천·KU논술우수자는 모두 하락했는데, 특히 KU논술우수자가 지난해 222.33대1에서 192.33대1로 가장 크게 떨어졌다는 점은 전형별로 지원 심리가 엇갈렸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수의예과 안에서도 KU논술우수자(192.33대1)와 교과 KU지역균형(9.6대1) 간 격차가 20배 넘게 벌어져 전형 유형에 따른 쏠림이 뚜렷했다. 본문 말미에 언급된 대로 베리타스알파 집계는 정원내 중심에 통합캠퍼스 합산 기준이어서 타 매체 수치와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참고할 필요가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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