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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일

"논술 준비만 하면 될까?"…합격생들은 마지막까지 '이것'을 놓치지 않았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면서 논술전형 지원자들의 고민이 본격화됐다. 입시 전문가들은 논술 준비만으로는 부족하며 원서접수 이후 지금부터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조언한다. 기사 부제목은 논술 합격을 결정하는 막판 전략으로 수능 국어, 기출 고쳐쓰기, 대학 자료 활용 등 4가지를 제시했다. 논술전형은 대학이 직접 출제한 논술고사로 지원자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는 전형이다. 인문계열은 제시문을 분석해 논리적으로 서술하는 능력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 자연계열은 수학·과학 개념을 활용한 문제해결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확인할 것

전문가가 원서접수 종료 후에도 수능 국어·기출 분석 등을 강조한 것은 논술 준비가 교과 학습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 함께 소개된 관련기사 '내신 한계 넘자… 일반전형 지원자 과반 논술로 몰렸다'는 논술전형으로의 지원 쏠림 흐름과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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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합격 막판 전략 개수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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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논술고사 →
대학이 자체 출제하는 시험. 인문은 제시문 논증, 자연은 수리·과학 문제 풀이 형식이 일반적입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논술전형수시인문계열자연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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