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8일
내신 1·2등급, 수시 6장은 어떻게 써야 할까
일반고 내신 1·2등급 학생은 수시에서 선택할 수 있는 대학이 많다. 하지만 선택지가 많다는 것이 반드시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1등급 학생은 “이 정도 성적이면 어느 대학까지 가능한가”를 고민하고, 2등급 학생은 “상위 대학에 도전할 것인가, 현재 성적에 맞는 대학에서 합격 가능성을 확보할 것인가”를 고민한다.수시 원서접수를 앞두면 학생들은 자신의 내신을 대학별 70% 컷에 대입해 지원 대학을 정하려 한다. 그러나 최상위권으로 갈수록 단순 평균등급만으로 합격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0.1~0.2등급 차이가 당락
이 소식에 나온 말
- 내신(교과 성적) →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 학생부교과전형 →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 학생부교과 →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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