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대, 진로교육 방향 모색”… 서울시교육청,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10월 27일 서울시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일과 삶이 재편되는 시대, 서울진로교육을 다시묻다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의 관점에서-'다. 오헌석 서울대 교수가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이어 70분간 좌장과 패널이 묻고 답하는 교차 대화 방식의 토크쇼가 진행된다. 토크쇼에는 박윤정 오륜중 교장이 좌장을 맡고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오헌석 교수, 김효정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본부장, 이주리 대치초 교사, 손종배 인창중 교사, 김하연 나눔비타민대표, 신보경 구글코리아 전략파트너십 총괄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지는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 열린대화에서는 현장 참석자의 질문에 패널이 직접 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 교육전문직, 학부모, 진로직업체험센터·진로교육 관계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과 동시에 참가가 확정된다.
확인할 것
지난 3년간 포럼은 인구구조 변화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세상의 변화'를 주제로 다뤘으나, 올해는 '진로교육이 무엇을 새롭게 해야 하는가'로 질문의 초점이 바뀌었다고 본문은 설명한다. 참여를 원하는 교원·교육전문직·학부모·진로교육 관계자는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신청과 동시에 참가가 확정된다는 점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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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럼 개최일 | 오는 27일 | 서울시교육청 1층 대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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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 대화 토크쇼 진행 시간 | 70분간 | |
| 참가 신청 마감 | 19일 오후 6시 | 포럼 누리집에서 신청, 신청과 동시 참가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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