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5일
국립순천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역대 최고 경쟁률…정원내 5.60대 1
국립순천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정원내 1539명 모집에 8612명이 지원해 평균 5.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29대 1보다 30.5% 상승한 수치로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전체 모집인원 1649명 중 706명(42.8%)을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했으며 이 전형에는 3210명이 지원했다. 1단계 합격자는 10월 30일, 최종 합격자는 12월 18일 발표된다.
확인할 것
지역인재전형 선발 비중을 42.8%까지 확대하고 이 전형에 3210명이 지원한 점은 지역인재 선발 확대가 실제 지원 증가로 이어졌다는 근거로 읽힌다. 본문은 정부의 국립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도 학비 부담을 낮춘 요인으로 함께 언급한다. 전형별 경쟁률은 지역기회균형인재전형 14.00대 1, 실기전형 7.81대 1로 다른 전형보다 높게 집계됐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지역인재전형 →
- 해당 권역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 의약학 계열은 법령상 선발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 실기·실적 →
-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 수시모집 →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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