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사업단 '한국 주민자치의 역사와 경험 특강' 운영
국립순천대 위험사회 HUSS사업단은 지난 21일 학생과 순천시민을 대상으로 '한국 주민자치의 역사와 경험' 특강을 열었다. 이 특강은 '열린 주민자치 클래스' 교육과정의 하나로, 국립순천대 학생뿐 아니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순천시민에게도 문을 열어 운영된다. 강연은 박경하 중앙대 명예교수가 맡아 조선시대 지방행정 체계와 자치조직 사례를 짚었다. 주민자치의 원형으로 꼽히는 '촌계'의 운영 형태와 역사적 사례도 함께 다뤄졌다. 강연을 들은 한 시민 참여자는 주민자치의 역사가 깊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사업단장은 학생과 시민이 함께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를 논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험사회 HUSS사업단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국립순천대 사회과학관(E7) 524호에서 총 10회에 걸쳐 '열린 주민자치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확인할 것
학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교육과정이라는 점에서, 대학이 지역사회와 결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거로 볼 수 있다. 주민자치나 지역공동체에 관심 있는 순천시민이라면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국립순천대 사회과학관(E7) 524호에서 남은 회차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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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주민자치 클래스 운영 횟수 | 총 10회 | |
|---|---|---|
| 강연 진행 시각 |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 |
| 특강 실시일 | 지난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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