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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8일

국립금오공대 제6회 국립대학 산업안전보건협의회 개최

국립금오공과대(총장 김상호)가 주관하고 산업안전보건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국립대학 산업안전보건협의회'가 9월 17일부터 양일간 호텔금오산 등에서 열렸다. 교육부와 국립대학 산업안전보건 분야 담당자들이 참석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국립대학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1일차에는 김상호 총장의 개회사와 박정범 구미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의 환영사에 이어 대학별 우수사례 발표와 안전보건 교육이 진행됐다. 우수사례로 야간 차량 진입 방지시설 개선, 위험요인 확인에 따른 시설 개선,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 사례가 공유됐고 예산·인력 확보 등 현안도 논의됐다. 송호준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장은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을 주제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요와 재해 인정기준, 산재보상 급여 및 재해처리 절차를 강의했다. 2일차에는 구미 삼성 스마트갤러리 홍보관을 방문해 예방 중심 안전관리 사례를 확인했다. 김상호 총장은 법정 기준 준수를 넘어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이번 협의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국립대학들이 법정 기준 준수를 넘어 현장 예방체계를 자체 점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같은 자리에서 야간 차량 진입 방지시설 개선, 위험요인 확인에 따른 시설 개선,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 등 서로 다른 대학의 대응 방식이 함께 소개돼 대학마다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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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회차제6회
개최 기간9월 17일부터 양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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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협의회국립대학산업재해 예방금오공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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