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광주대 국제협력처 외국인 유학생에 한가위 명절 문화 전파
광주대 국제협력처가 9월 23일 교내 학생식당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한가위 명절행사'를 열었다.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한가위의 의미를 알고 학교생활에 정서적으로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유학생 153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명절 음식을 함께 나누고 제기차기와 단체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행사 마무리에는 한국 전통 간식인 호박 인절미를 선물로 나눠줬다. 국제협력처 최재영 부처장은 추석의 의미를 전하며 학생들을 격려하는 말을 남겼다.
확인할 것
153명이라는 참석 규모와 중국·베트남·몽골 등 언급된 국적은 광주대 유학생 구성이 여러 나라에 걸쳐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이라면 소속 대학 국제협력처가 명절마다 이런 행사를 마련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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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참석 유학생 수 | 153명 | 중국, 베트남, 몽골 등 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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