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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21일

"고3만 입시가 아니다"…지금 고1·2가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준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되면서 고3 수험생들은 면접과 수능 준비에 들어갔다. 에듀진은 이 시기에 오히려 고1·2 학생들이 다음 입시를 위한 준비를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다. 매년 입시가 끝난 뒤 '조금만 더 일찍 준비할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반복된다고 지적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전형이 아니라 오랜 시간 쌓인 기록이 평가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관심을 갖게 된 계기, 탐구 과정, 과목 선택, 활동의 연계성 등이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요소로 제시됐다. 기사 부제에서는 고1은 '관심', 고2는 '깊이'가 준비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학생부종합전형이 단기간에 쌓이지 않는다는 설명은 고1·2 때부터 과목 선택과 탐구 활동의 연계성을 기록해 두어야 한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같은 지면에는 '중간고사 망치면 학생부도 끝일까?'라는 학년별 학생부 영향 기사가 관련기사로 함께 소개됐다. 학생부를 준비 중이라면 관심을 갖게 된 계기, 탐구 과정, 과목 선택, 활동 간 연계성이 기록에 남아 있는지 점검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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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학년도2027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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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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