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뉴시스2026년 9월 6일
경찰대·아산 지역 대학생 38명, 범죄예방 활동 나선다
경찰대학은 지난 4일 아산 지역에서 '아산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포터즈에는 경찰대학생, 경위 공개경쟁채용 교육생, 순천향대·유원대 학생 등 총 3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달부터 올해 12월까지 지역 행사와 대학 축제 등에서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벌인다. 대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수칙도 알릴 예정이다.
확인할 것
38명 구성원에 경찰대생뿐 아니라 순천향대·유원대 학생이 포함된 점은 이번 활동이 경찰대 단독이 아니라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로 설계됐음을 보여준다. 활동 기간이 9월부터 12월까지로 명시돼 있어,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이라면 자신이 속한 대학의 축제·행사 일정과 겹치는 시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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