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건양대 2027수시경쟁률 6.05대1.. 의학과(지역의사선발전형·광역) 21대1 '최고'
건양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518명 모집에 9178명이 지원해 평균 6.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의학과는 49명 모집에 519명이 지원해 10.59대1을 기록했으며, 지역의사선발전형 중 광역 전형은 21대1로 가장 높았다. 신설된 데이터의학과는 20명 모집에 86명이 지원해 4.3대1을, 간호학과는 6.71대1, 방사선학과는 14.84대1을 기록하는 등 보건의료계열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글로컬캠퍼스의 국방반도체공학과(6.36대1), 식품생명공학과(5.90대1), 스마트팜학부(5.04대1)도 견고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확인할 것
지역의사선발전형 광역 전형의 21대1은 같은 전형 내 기초 진료권(논산/공주/서산/천안/홍성)의 고른 지원 분포와 대비되는 수치로, 특정 지역 전형에 지원이 집중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의과학계열 전체 경쟁률이 8.07대1(378명 모집/3049명 지원)에 달한 점은 의학과·간호학과·방사선학과 등 보건의료 계열 강세와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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