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30일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졸업생 취업 고민 돕는 ‘마음터치’ 프로그램 운영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졸업생과 미취업 청년의 진로 불안 해소를 위해 '2026년 졸업생특화 마음터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진로 확신이 낮아지거나 자신의 강점과 적합한 직무를 찾기 어려운 졸업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STRONG® 직업흥미검사Ⅱ, CPI™ 인성검사, TKI® 갈등관리유형검사를 활용해 참여자의 직업적 흥미, 성격적 강점, 갈등 대처 방식을 파악했다.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전문가의 해석 특강, 1대1 맞춤 코칭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코칭에서는 검사 결과를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로 연결했다. 참여자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고 특히 자기이해와 역량 파악, 진로·취업 활용 측면에서 긍정적 반응이 많았다. 사업단 측은 앞으로도 자기이해와 진로설정부터 취업 준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졸업생특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특화사업의 지원 범위를 채용정보 제공과 취업기술 교육에서 자기이해·진로설정 단계까지 넓혔다는 점에서, 대학 취업지원이 정보 제공형에서 심리검사 기반 맞춤형으로 옮겨가는 흐름의 사례로 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이나 모집 시기 등 구체적 일정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관심 있는 졸업생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에 직접 문의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마음터치 프로그램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졸업생특화1대1 코칭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