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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9일

같은 내신인데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졌다…학종 합불을 가른 ‘새로운 게임의 법칙’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면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합격선으로 향한다.“작년에는 몇 등급까지 합격했나요?”중요한 질문이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이것만 물어서는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같은 등급인데 누구는 합격하고 누구는 불합격했는가." 바로 이 질문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합격과 불합격을 이해하려면 합격자의 평균등급을 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야 한다.◈ 대학은 등급표만 보고 학생을 뽑지 않는다학생부에는 교과성적뿐 아니라 과목 선택,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탐구의 과정, 학업의 발전,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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