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가을밤 클래식 선율로 떠나는 '세계여행'
GIST가 9월 30일 오후 7시 오룡관 2층 다산홀에서 전문 실내악단 문화신포니에타와 함께 클래식 공연 '명곡을 찾아 세계여행'을 연다. 이번 공연은 GIST와 문화신포니에타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러시아 등 여러 나라 음악을 성악과 악기 연주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Stride la vampa, Der Tambour 등 성악곡이 오르고, 2부에서는 Hands Across the Sea, The Emerald Isle, Viva Italia!, Tour de France 등 세계 각국의 정취를 담은 11곡이 연주된다. 문화신포니에타 정병열 단장이 사회를 맡고 임해철 예술감독, 대본을 맡은 모채남, 음악여행 가이드 임지현이 함께하며 성악가와 피아노·바이올린·비올라·첼로·콘트라베이스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문화신포니에타는 2004년 광주에서 창단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문예술법인 단체로, GIST와의 공동 문화행사는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 임기철 GIST 총장은 공연이 지역민과 구성원이 음악을 함께 즐기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GIST와 문화신포니에타의 공동 문화행사가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열린다는 사실은 두 기관의 협력이 단발성이 아니라 이어져 왔음을 보여준다. 본문에 함께 소개된 문화신포니에타가 2004년 창단 이후 지역 기반 클래식 대중화 활동을 이어왔다는 이력과도 방향이 같다. 관람을 원하면 사전 신청 없이 9월 30일 오후 7시 GIST 오룡관 다산홀 시간과 장소만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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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일시 | 9월 30일 오후 7시 | |
|---|---|---|
| 공연 장소 | GIST 오룡관 2층 다산홀 | |
| 2부 연주곡 수 | 11곡 | |
| 문화신포니에타 창단 연도 | 200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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