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ANBD 2026 타이베이전 개막…AI 시대, 아시아의 미래를 함께 디자인하다

ANBD(아시아 네트워크 비욘드 디자인)가 주최하는 'ANBD 2026 타이베이전' 개막식이 9월 22일 대만 국립타이완예술대에서 열렸다. 전시는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계속되며 아시아 7개국 디자이너·예술가의 작품 253점이 국제전시홀, 대관예랑, 진선미예랑 등에 전시됐다. 개막식에는 국립타이완예술대와 ANBD 관계자, 각국 참여 작가, 교수, 학생 등이 참석했고 문화공연, 축사, 우수작품 시상, 테이프 커팅, 특별강연 등이 진행돼 20명의 작가가 수상했다. 올해 전시 주제는 'Co-Creating Asian Futures'로, AI가 이미지와 디자인까지 생성하는 시대에 창작자의 역할을 묻는 문제의식을 담았다. 김지현 ANBD 이사장(한성대 대외협력부총장)은 특별강연에서 Co-create, Curate, Contextualize, Connect, Care 등 다섯 가지를 AI 시대 창작자에게 필요한 역할로 제시했다. 'ANBD 2026'은 8월 강릉전을 시작으로 타이베이전에 이어 11월 일본 후쿠오카전, 12월 태국 방콕전으로 이어지는 국제 순회전이며, 올해 네 도시에서 총 1,00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확인할 것

김지현 이사장이 제시한 Co-create·Curate·Contextualize·Connect·Care 다섯 가지는 AI가 이미지와 디자인까지 만들 수 있게 된 상황에서 창작자의 역할이 결과물 생산에서 선택·해석·관계 형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판단의 근거로 제시됐다. 같은 기사에서 8월 강릉전이 언급되며, 타이베이전은 이 강릉전과 같은 'Co-Creating Asian Futures' 주제를 이어받아 11월 후쿠오카전, 12월 방콕전으로 연결되는 순회전 구조의 일부다.

숫자로 보기

전시 기간9월 21일부터 26일까지
참여 국가 수아시아 7개국
전시 작품 수253점
우수작 수상자 수20명
개막식 날짜9월 22일
올해 순회전 총 작품 수1,000여 점강릉·타이베이·후쿠오카·방콕 네 도시 합산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전과·복수전공 →
입학 후 전공을 바꾸거나 추가로 이수하는 제도. 학과별 정원과 성적 요건이 있어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ANBD국립타이완예술대Co-Creating Asian Futures김지현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