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1일
'AI교육 1번지' 대전교육,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아이디어로 만든다
대전시교육청이 오석진 교육감의 제1 정책인 AI·디지털교육 관련 제안을 포함해 '2026 대전교육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교육의 변화와 혁신으로 모두의 성장을 지향하는 대전교육이며 총 10개 분야로 구성된다. 분야별로 1편씩 선정해 교육감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핵심은 AI·디지털교육으로, 대덕연구단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대전을 'AI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는 구상과 연결돼 있다. 이와 함께 교실수업혁신, 독서인문교육, 진로·직업교육, 학교폭력예방교육, 기초학력향상, 인성교육, 학교체육·예술교육, 학교업무경감, 교육활동보호 등 9개 소주제도 함께 공모 대상에 포함됐다. 참여 대상은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며 세부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확인할 것
대덕연구단지와 KAIST 인프라를 활용한 'AI교육 1번지' 구상이 이번 공모의 핵심 분야로 명시된 점은 오석진 교육감의 정책 우선순위가 AI·디지털교육에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동시에 교실수업혁신부터 교육활동보호까지 9개 소주제가 함께 공모된 것은 AI교육이 다른 현장 과제들과 병행 추진되고 있다는 점과 이어진다.
숫자로 보기
| 공모 기간 | 1~13일 | |
|---|---|---|
| 공모 분야 수 | 총 10개 분야 | |
| 분야별 선정 수 | 각 분야별 1편 | 교육감상 시상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AI교육대전시교육청정책공모오석진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