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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데이터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1일

[2027의대잣대] 뉴스위크 특화병원 ‘암 치료’ 종양학.. 삼성서울 세계5위, 서울아산 세계6위

뉴스위크가 스태티스타와 함께 발표한 '2027 세계 최고 전문병원' 종양학 분야에서 삼성서울병원이 세계5위, 서울아산병원이 세계6위에 올라 국내 병원 중 유일하게 세계 톱10에 들었다. 지난해 세계3위였던 삼성서울병원과 세계4위였던 서울아산병원은 올해 각각 2계단씩 내려갔다. 지난해 세계8위였던 서울대병원은 올해 11위로 떨어지며 톱10 밖으로 밀려났고, 세브란스병원은 22위에서 13위로 9계단 올라 국내 톱4에 포함됐다. 국내 병원의 세계 톱10 진입 수는 지난해 3곳에서 올해 2곳으로 줄었다. 세계 300위 안에는 국내 병원 14곳이 이름을 올려 지난해와 같은 규모를 유지했으며, 이 가운데 4곳은 순위가 오르고 10곳은 내려갔다. 세계1위는 메모리얼슬론케터링암센터, 2위는 MD앤더슨암센터로 지난해와 동일했으며, 이번 평가에는 신장학이 새로 추가돼 총 13개 임상 분야가 평가됐다.

확인할 것

국내 병원의 세계 톱10 진입 규모가 3곳에서 2곳으로 줄고 서울대병원이 8위에서 11위로 밀려난 것은 국내 상위권 간 순위 경쟁이 치열해졌음을 보여준다. 같은 평가에서 세브란스병원만 22위에서 13위로 9계단 상승해 국내 톱4 중 유일하게 순위가 올랐다. 의대 선택을 고려한다면 지원 대학의 부속·협력병원이 이번 종양학 순위에서 몇 위인지 확인해볼 수 있다.

숫자로 보기

삼성서울병원 세계 순위세계5위지난해 세계3위
서울아산병원 세계 순위세계6위지난해 세계4위
서울대병원 세계 순위세계11위지난해 세계8위
세브란스병원 세계 순위세계13위지난해 세계22위
국내 병원 세계 톱10 진입 수2곳지난해 3곳
세계 300위 내 국내 병원 수14곳지난해와 동일한 규모
평판도 평가 비중83.5%지난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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