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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2일

[2027의대잣대] 뉴스위크 특화병원 '심장외과'.. 서울아산 '5년째 톱' 삼성서울 세브란스 톱3

뉴스위크가 발표한 '2027 세계 특화 병원 순위' 심장외과 부문에서 서울아산병원이 세계 23위로 국내 1위 자리를 5년째 지켰다. 삼성서울병원은 세계 72위, 세브란스병원은 세계 106위를 기록해 국내 톱3에 들었다. 지난해 톱3였던 서울대병원은 이번에 세브란스에 밀려 순위가 내려갔다. 150위까지 공개된 이번 순위에는 국내 병원 4곳이 포함됐고, 서울아산 7계단·삼성서울 15계단·서울대병원 13계단·세브란스 24계단씩 모두 상승했다. 세계 1위는 미국 메이오 클리닉 로체스터가 2024순위부터 4년 연속 지켰으며, 클리블랜드 클리닉과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이 뒤를 이어 톱3가 모두 미국 병원으로 4년째 동일했다. 뉴스위크는 올해 신장학을 새로 추가해 평가 분야를 12개에서 13개로 늘렸고, 평판도 83.5%·인증평가 10%·환자보고결과측정치(PROMs) 6.5%를 합산해 순위를 산출했다.

확인할 것

세브란스가 서울대병원을 제치고 국내 3위에 오른 것은 국내 대학병원 심장외과 순위가 매년 고정돼 있지 않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국내 4개 병원 모두 세계순위가 오른 점은 서울아산 단독 상승이 아니라 국내 병원 전반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평판도 비중이 85%에서 83.5%로, PROMs 비중이 5%에서 6.5%로 바뀐 점도 순위 변동의 배경으로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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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세계순위23위지난해 세계30위, 5년 연속 국내 1위
삼성서울병원 세계순위72위지난해 세계87위
세브란스병원 세계순위106위지난해 대비 24계단 상승
서울아산병원 상승폭7계단
삼성서울병원 상승폭15계단
서울대병원 상승폭13계단
평판도 비중83.5%지난해 85%
PROMs 비중6.5%지난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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