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의대잣대] 뉴스위크 특화병원 '신경외과'.. 세브란스 '톱' 강남세브란스 서울아산 톱3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2027 세계 특화 병원 순위' 신경외과 분야에서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1위에 올랐다. 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세계13위에서 올해 세계15위로 2계단 내려갔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세계35위에서 41위로 하락해 국내 2위를, 서울아산병원은 세계83위에서 56위로 27계단 올라 국내 3위를 차지했다. 신경외과 순위는 125위까지 공개됐으며, 국내 병원은 지난해보다 1곳 늘어난 7곳이 이름을 올렸다. 기존 순위권이었던 세브란스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서울대분당병원 6곳은 순위가 모두 바뀌었고, 고려대안암병원이 119위로 새로 진입했다. 세계 1위는 4년 연속 로체스터 메이오 클리닉이었으며, 뉴욕 장로교 병원과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이 각각 세계2위, 3위를 기록했다. 뉴스위크는 올해 신장 분야를 추가해 13개 임상 분야를 평가했으며, 전문가 설문 83.5%, 인증/자격증 10%, PROMs 구현 설문 6.5%의 비중으로 순위를 매겼다.
확인할 것
서울아산병원이 세계83위에서 56위로 27계단 오른 반면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각각 세계15위, 41위로 내려가 국내 상위 병원들의 순위 변동 방향이 엇갈렸다. 같은 기사에서 국내 순위권 병원이 지난해 6곳에서 올해 7곳으로 늘고 고려대안암병원이 119위로 새로 진입한 사실도 함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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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병원 세계순위(신경외과) | 세계15위 | 지난해 세계13위 |
|---|---|---|
| 강남세브란스병원 세계순위(신경외과) | 41위 | 지난해 세계35위 |
| 서울아산병원 세계순위(신경외과) | 세계56위 | 지난해 세계83위 |
| 신경외과 순위 공개 범위 | 125위까지 | |
| 국내 순위권 병원 수 | 7개 | 지난해보다 1곳 증가 |
| 신규 진입 고려대안암병원 순위 | 119위 | |
| 전문가 설문조사 비중 | 83.5% | |
| 인증/자격증 비중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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