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의대잣대] 뉴스위크 특화병원 '산부인과'.. 세브란스 '첫 톱50 진입' 서울대 서울아산 톱3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7일(현지시간) '2027 세계 특화 병원 순위'를 발표했다. 산부인과 분야에서 세브란스병원이 세계49위에 올라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세브란스병원은 2024년 51-100위권, 2025년 68위, 2026년 56위를 거쳐 올해 처음 세계 톱50에 들었으며 4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지켰다. 125위까지 공개된 이번 순위에는 국내 병원 6곳이 이름을 올렸는데, 분당서울대병원이 새로 포함되며 지난해보다 1곳 늘었다. 세브란스·서울대·서울아산·가톨릭대서울성모·삼성서울 5개 병원은 작년과 동일하게 순위에 들었고 모두 순위가 상승했다. 세계 1위는 존스 홉킨스 병원(미국)이 지켰으며 클리블랜드 클리닉(미국)이 2위, 제멜리 폴리클리니코 병원(이탈리아)이 3위를 차지했다. 뉴스위크는 올해 신장 분야를 새로 추가해 13개 임상 분야를 평가했으며, 전문가 설문조사 83.5%, 인증/자격증 10%, PROMs 구현 설문조사 6.5%의 비중으로 순위를 산정했다.
확인할 것
세브란스병원이 2024년 51-100위권에서 2025년 68위, 2026년 56위를 거쳐 올해 49위로 처음 톱50에 든 흐름은 국내 산부인과 분야 평가가 해마다 개선돼 왔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이 신규 진입하고 기존 5개 병원 순위가 일제히 상승한 점도 같은 방향의 흐름이다. 수험생과 학부모라면 이번 평가가 전문가 설문 83.5%, 인증/자격증 10%, PROMs 6.5%의 비중으로 산정됐다는 점을 함께 확인할 만하다.
숫자로 보기
|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세계 순위 | 세계49위 | 2026 56위, 4년 연속 국내 톱 |
|---|---|---|
| 순위에 오른 국내 병원 수 | 6곳 | 분당서울대병원 신규 진입 |
| 순위 공개 범위 | 125위 | |
| 전문가 설문조사 비중 | 83.5% | |
| 인증/자격증 비중 | 10%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뉴스위크세브란스병원산부인과특화병원 순위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