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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9일

[2027광역자사고] 비서울 8개교 2350명 '축소'.. 충남삼성 360명 '최다'

2027학년도 비서울 광역단위 자사고 8개교는 정원내 기준 총 2350명을 모집하며, 안산동산고가 360명에서 330명으로 줄면서 전체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30명 감소했다. 전형별로는 일반 1433명, 사회통합 470명, 임직원자녀 348명, 지역인재 99명이며, 사회통합전형 미달 시 미달 인원의 50%까지 일반전형으로 충원될 수 있다. 학교별로는 충남삼성고 360명으로 가장 많고, 대전대성고·대전대신고 각 350명, 안산동산고 330명, 계성고 300명, 인천포스코고·부일고 각 240명, 해운대고 180명 순이다. 충남삼성고는 올해 전형요소를 교과250+면접100(350점 만점)에서 교과200+면접100(300점 만점)으로 바꾸고 학기 반영 교과에 사회를 포함시켰으며, 나머지 7개교는 지난해와 교과 성적 산출 방식이 동일하다.

확인할 것

충남삼성고는 모집 360명 중 임직원자녀가 252명으로 70%를 차지해, 일반전형(충남미래인재)으로 열린 자리는 36명뿐이라는 근거가 된다. 안산동산고의 30명 감소로 8개교 중 최다 모집교가 충남삼성고로 바뀐 것은, 같은 기사에서 일반·사통·지역인재 전형이 모두 줄고 임직원자녀 348명만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된 흐름과 맞닿아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고른기회·지역인재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사회통합전형 →
기회균형과 지역균형을 함께 묶은 법정 전형. 대학은 정해진 비율 이상을 이 전형으로 선발해야 합니다.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자사고충남삼성고안산동산고사회통합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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