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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8월 31일

한·싱가포르, 이공계 교사 교류...AI 수업모델 공동 개발

[교육플러스=윤두현 기자] 한국과 싱가포르가 이공계(STEM)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 인재 양성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추진한다.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한국-싱가포르 이공계 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1차 한국-싱가포르 교육공동위원회의 논의 결과에 따라 마련됐다.올해 교류에는 한국 교사 20명과 싱가포르 교사 22명 등 총 42명이 참여한다. 한국 대표 교사단은 2025·2026년 대한민국 과학교육상 수상자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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