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5일
한림대 도헌학술원 오는 16일 제2기 'Culture&Writer's School' 1강 개최
한림대 도헌학술원이 9월 16일 오후 7시 학내 산학협력관 22307호에서 제2기 〈Culture&Writer's School〉 첫 강의를 연다. 주제는 '칼럼과 수필학교: 다섯 가지 감각으로 담아낸 세상의 풍경'이며 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이 '세상 읽기와 글쓰기'로 첫 강연을 맡고, 이후 김희원·노승욱·고규홍·김경희가 연사로 나선다. 수강생은 칼럼·수필을 직접 쓰고 첨삭 지도를 받으며, 4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 공동 문집 발간 시 3회 이상 출석자는 공저자로 참여할 수 있다.
확인할 것
본문에 따르면 제1기는 2025년 '글로짓는 인생 밥상'을 주제로 이미 진행됐고, 이번 제2기가 그 뒤를 잇는 시민참여형 강좌 시리즈다. 4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 3회 이상 출석 시 공저자 특전을 두는 방식은 일회성 강연이 아니라 지속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임을 보여준다. 참가를 고려한다면 출석 횟수에 따른 수료증·공저자 조건을 먼저 확인하면 된다.
한림대도헌학술원Culture&Writer's School송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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