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뉴시스2026년 9월 7일
한국외대, 김대식 KAIST 교수 초청…'AI 시대의 리더십' 특강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에서 김대식 KAIST 교수를 초청해 '2026 한국외대(HUFS) 특강'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특강은 김덕술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유니스토리자산운용 회장)이 후원하고 HUFS 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했으며, 외교·국제통상·인문학 등에 AI·빅데이터를 접목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김 교수는 '에이전트 기반(Agentic) AI 시대 리터러시와 리더십'을 주제로 AGI가 가져올 미래 사회 변화와 개인이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한국외대는 앞으로도 HUFS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확인할 것
HUFS 특강은 외교·국제통상·인문학 등 어학·인문계열 전공에 AI·빅데이터 같은 미래 의제를 접목한 강연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한국외대가 전공 교육에 AI 역량을 결합하려 한다는 판단의 근거가 된다. 한국외대는 앞으로도 HUFS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므로, 재학생이라면 다음 특강 일정과 관련 프로그램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국외대김대식KAISTAI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