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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23일

한국영상대, 수업에서 시작해 안방까지...학생 다큐 5편 방송 송출

한국영상대학교는 2026 세종 앵커사업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들이 정규 교육과정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5편을 지상파 방송으로 내보냈다고 23일 밝혔다. 방송된 작품은 '꿈을 연주하다-세종 꿈의 오케스트라', '도시를 만들다, 조치원', '마지막 정빙', '공백을 채우는 손길 보존과학, 백제의 시간을 잇다', '한글, 도시가 되다' 등 5편이다. 이들 작품은 2026년 세종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산학공동 기술·콘텐츠 개발과제로 제작됐으며, 학생들은 기획, 취재, 촬영, 인터뷰, 편집 등 다큐멘터리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문화예술교육, 도시재생, 비인기 스포츠, 문화유산 복원, 한글문화 등 지역과 사회의 다양한 현장이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겼다. 유주현 총장은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이 실제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고 밝혔다. 한국영상대는 앞으로도 앵커사업 등 지역·산학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콘텐츠 제작과 산업 현장 연계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인할 것

다큐 5편이 교내 과제가 아니라 지상파 방송으로 유통된 것은 앵커사업이 표방하는 교육-제작-유통 연계가 실제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근거다. 본문에는 경쟁률이나 정원 같은 수치는 없고, 학생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만 확인된다. 관련 전공 지원을 고려한다면 이 학교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이 어떤 형태의 결과물로 이어지는지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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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송출 다큐멘터리 편수5편
지원 사업2026 세종 앵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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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한국영상대세종 앵커사업다큐멘터리지상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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