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수업에서 시작해 안방까지...학생 다큐 5편 방송 송출
한국영상대학교는 2026 세종 앵커사업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들이 정규 교육과정에서 만든 다큐멘터리 5편을 지상파 방송으로 내보냈다고 23일 밝혔다. 방송된 작품은 '꿈을 연주하다-세종 꿈의 오케스트라', '도시를 만들다, 조치원', '마지막 정빙', '공백을 채우는 손길 보존과학, 백제의 시간을 잇다', '한글, 도시가 되다' 등 5편이다. 이들 작품은 2026년 세종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산학공동 기술·콘텐츠 개발과제로 제작됐으며, 학생들은 기획, 취재, 촬영, 인터뷰, 편집 등 다큐멘터리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문화예술교육, 도시재생, 비인기 스포츠, 문화유산 복원, 한글문화 등 지역과 사회의 다양한 현장이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겼다. 유주현 총장은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이 실제 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되는 과정까지 경험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고 밝혔다. 한국영상대는 앞으로도 앵커사업 등 지역·산학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콘텐츠 제작과 산업 현장 연계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인할 것
다큐 5편이 교내 과제가 아니라 지상파 방송으로 유통된 것은 앵커사업이 표방하는 교육-제작-유통 연계가 실제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근거다. 본문에는 경쟁률이나 정원 같은 수치는 없고, 학생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만 확인된다. 관련 전공 지원을 고려한다면 이 학교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이 어떤 형태의 결과물로 이어지는지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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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송출 다큐멘터리 편수 | 5편 | |
|---|---|---|
| 지원 사업 | 2026 세종 앵커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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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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