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한국교원대 2027수시경쟁률 5.8대1 '비슷'.. 체육교육과 13.6대1 '최고'
한국교원대는 9월11일 마감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407명 모집에 2380명이 지원해 평균 5.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5.9대1과 비슷한 수준이며, 학생부교과 지역인재전형이 10대1,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이 5.8대1, 사회통합전형이 6.2대1 등 전형별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에서는 체육교육과가 전년도에 이어 13.6대1로 가장 높았고 음악교육과가 9.6대1로 뒤를 이었다. 1단계 합격자 발표는 11월20일, 면접인 2단계 전형은 12월5일, 최초 합격자 발표는 12월17일로 예정돼 있다.
확인할 것
체육교육과가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학생부종합우수자전형 내 최고 경쟁률(13.6대1)을 기록했다는 사실은 이 학과에 대한 지원 선호가 일시적이 아니라 여러 해 이어지는 흐름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전형에서 음악교육과(9.6대1)도 상위권에 올랐다는 점은 예체능계 교원양성 학과 선호가 체육교육과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수험생은 전형별로 지역인재전형 10대1, 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전형 7대1,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 2.5대1 등 수치 차이를 함께 확인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 지역인재전형 →
- 해당 권역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 의약학 계열은 법령상 선발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 사회통합전형 →
- 기회균형과 지역균형을 함께 묶은 법정 전형. 대학은 정해진 비율 이상을 이 전형으로 선발해야 합니다.
- 학생부교과 →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한국교원대수시모집경쟁률체육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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